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고달프네
오늘부터 내 꿈은 너야 연진아

집근처 교회에 새로지어진 건물 이름이 창공센터
창공센터 입당????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지어진 창공센터로 초대합니다???
뭐지 어디서 갑자기 사이비냄새는데

언니가 양파링 후원해줌 리액션 없이도 양파링 후원이 들어오다니 왠만한 BJ보다 내가 낫다

지금 너도 공차 바이브?
이건 이제 제껍니다. 언니돈내산 심부름값도 없이 배달해주는 동생이 어딨냐
배달의 민족 주문!
배달팁으로 한 3천원 받아야지

봄 캠핑
내 먼슬리 계획상 4월이 봄 캠핑이었는데 존나 오들오들 떨뻔ㅋㅋㅋㅋ 앞으로 먼슬리 계획은 내 체감 봄 아니고 진짜 봄으로 짜야겠다 나는 분명 4월이 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상하다

다른 사람들 캠핑 : 공기 좋음, 피톤치드, 풍경, 분위기, 낭만
우리집 캠핑 : 육칼, 고기, 새우, 소세지, 닭꼬치, 황도, 라면

내 핸드폰이 얼마나 소중했던건지 감도 안오네 사실 왜 저러고 있는지 기억이 안나

불장난하고 자서 밤에 쉬마려움을 견뎌야했음 새벽3시에 부스럭부스럭 화장실 갈 순 없어
이래서 불장난하지 말라고 하는 건가봐

주방세제 없는 카페가 있다?
지하내려가서 공차에서 주방세제 빌려올뻔 출근했는데 물탄 세제더니 누가 이렇게 알뜰하게 다 써버렸냐 거의 뭐 그냥 물로 세척하는 중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로제파스타에 김치 후식으로 요구르트?
이게 진짜 한국인이지

점심에 파스타 저녁에 피자
이게 이탈리안이지
점심엔 한국인 저녁엔 이탈리안 인것은? 정답 한별이


여기가 절이야 집이야
집...?
절이잖아! 지금 반찬을 봐 절밥이잖아!
다시한번, 여기가 절이야 집이야
절...?
집이잖아!

아 누가 치약을 이렇게 짜서 주냐고 칫솔 옆면으로 양치하게 생겼네

밥을 먹었지만 기억이 안나는 강아지 vs 밥을 주지 않았지만 줬다고 생각하는 언니
이 게임의 승자는

밥을 먹은 강아지

회귀물보고 놀란 가슴 기름값보고 놀란다
2024만 보고 지금 2024년라는줄 출근길에 회귀한줄알았네 회귀하면 삼전이랑 하이닉스 사야지

17잔중에 할리치노가 9잔이면 어제 미리 주문했어야지 (거절할꺼임

위생등급제 대비해서 청소하라고 해놨더니 누가 여기 새거 만들어 놨냐
출근했더니 눈이 다 부시네
깨끗해져서 좋아 좋은데.. 우리 이거말고도 청소할게 많았을텐데 여기에 얼마나 노력을 한거야

청소미화원으로 이직성공한 후기알려드려요
일단 큰 바지가 필요해요 길고 넓고 허리도 크면 좋아요
그 다음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고 씩식하게 걸어갑니다
짠
그러면 스스로 걸어온 길을 청소하는 청소미화원이 될 수 있어요

오늘 샌드위치 포장 대박이다 거의 뭐 파리바게트 직원정도 아니냐
파리바게트 직원만큼 샌드위치 포장을 잘하는 할리스 직원이라니
회사 : 개이득

왜 카페에서 육포를 팔아
테스트 매장이라는데 그게 병원점일 이유가 있어? 병원에서 누가 육포 사먹는다고
출시일에 결제된 11개중에 9개가 SC랑 나랑 산건데 20개 들어온거에서 11개 판매가 의미가 있어?ㅋㅋㅋㅋㅋ

미피 시즌 끝나기만 기다림

또 나의 욕망이 내 손을 찢어놓음
이번에는 읽을게 진짜 없어서 3권만 사전예약해서 그것만 빌려서 나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2개가 더 생겨남
책 임보자로써 책임지고 5권씩 임보하는 중

행궁동 플럼
가게 이름이 플럼인데 자두에이드 정도는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청포도 그라니따가 있으니까 가게이름을 그레이프라고 하세요

고양이가 인형인가 하자마자 꼬리가 펄럭함
고양이만지지마세요
저렇게 유혹적이게 누워있는데 어떻게 안만지고 지나가죠ㅠ 이건 사실상 과시죠

딱 오늘 바이브가 술한잔 해야된다고
저녁이 햄버거였으면 나도 안먹지 근데 저녁이 순댓국이면 말이 다른거지
아빠 있었으면 딱 반병씩 나눠먹는건데 아빠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다 마셨네

탕후루야 다시는 혼자가지 말고 행복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