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욕은 잘못이 없다
욕이 나오게 만드는 사람들이 나쁜거지

이 새끼처럼
아니 6월30일 교육 못간다해서 다음 교육에 입과하는걸로 넘겨줬지, 뭐 시바 7월말에 휴가 계획있대서 알겠다고 해줬지, 니가 1일부터는 근무할 수 있대서 계약직으로 1일부터 하기로했지
근데 뭐? 개인적인 집안사정???? 이러고 차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처가 더 킹받아 차라리 대화를 하자 나도 물어볼게 있잖아 진짜 1분만에 답장했는데 그사이에 날 차단해???

내가 썬 수박

매장 누군가가 썬 수박
아니 우리 혹시 다른 수박으로 손질하니? 저게 뭐니?
나는 식칼로 손질하고 저거는 뭐 빵칼로 손질했니?

종이에 발자국을 남기랬더니 그걸 잉크를 애 발에 찍는 사람이 있다?

능소화 트리
능소화로 필름 한롤 쓰기 해야되는데 도배학원에 묶여버림
나를 묶고 가둔다면 뱃길따라 이백리 행궁동 능소화 스팟 저장해놨는데 하나도 못감

잘한쪽

사장님 나와봐유!!!
그림을 맞추면 쟤네가 찌글해지고, 쟤네를 피면 그림이 안맞고
둘 중 하나는 선택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뭘 하면 커피를 이렇게 쏟을 수 있는걸까
내가 쏟았지만 나도 궁금해
부라자까지 커피자국남 아니 2샷을 다 쏟은 것도 아니고 뭐 한 한샷정도 쏟은건데 저지랄 난다고?
밥시간에 냅다 퐁퐁으로 빨아서 널어놓기
하루종일 향긋한 커피냄새에 질식할뻔

하다하다 이제 간식으로 감자를 줌
"느 집에는 이런거 없지?"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아니던데 여름감자인데도 걍 설탕찍은 감자던데

부침개..? 그것도 한판...?
비온다고 아침부터 부침개 해다 주는 사람이 어딨냐고ㅠ 이 정도면 나 퇴사하게되면 간호사선생님한테 선물이라도 주고 퇴사해야됨

요즘 간절했던 생맥주
치킨 포장하러가서 치킨은 포장하고 500 한잔만 마시고 갈게요
집에다 생맥기계 설치하고 싶당

효율충ㅋㅋㅋㅋㅋㅋ
저 비닐을 어떻게 써야 효율적이게 쓸까 한참 고민하다가 줄줄이 붙여놓기로 함
내가 저러고 있으니까 옆방언니가 똑똑하다며 따라함
이래서 사람이 효율적이게 살아야해

3시간 20분 딱 맞춰서 성공
아 물론 5cm 잘라먹으면 퇴실인데 내가 잘 숨김 들켰으면 초배지 붙이고 집에가야했음
우리집 도배... 못할지도
도배아저씨를 부르는 게 나을지도...ㅎ..ㅎ..ㅎ....

에어컨 개시 야호
나중에 언니랑 둘이 살면 에어컨 적금들어가지고 여름내내 찹다찹다하면서 살아야지

오늘은 7분이나 더 남기고 다 붙였는데 어제보다 7분정도 더 찌글찌글함
정배솔 거의 안쓰고 걍 다 손등으로 해결함ㅋㅋㅋㅋㅋ
잘 있어서 시바 8번방아

장갑빨래도 마지막이군
어쩌다보니 다 빠큐중 속마음이 이렇게 티가나나